작성자 | 읭느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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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1-19 01:33:48 KST | 조회 | 1,544 |
제목 |
다시보는 과느님의 위엄.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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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지금보다도 훨씬 더 싀발사기스러운 테란이 지배하던 엿같은 시대..
어느날 천하제일 GSL 종족대전이 열리게 되고..
거기에 저그출신의 한 과일이 참가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엿같은 테란들은 저그를 만나면 사신 하나로 농락과 굴욕을 주면서 모든 저그들을 노예로 부렸고...
토스들은 대놓고 4차관을 하면서 모든 저그들에게 너흰 쓰레기 종족임을 각인시켰으나 결국 그들도 테란의 노예가 되어 세계는 대테란의 시대로 물들어갔다.
허나,
딱 한 사람.
엿같은 테란과 토스에게 엿이나 처먹으라며 맹독충을 던지는 이가 있었으니 그의 이름은 과일장수
과일장수는 모든 테란을 비웃듯 만나는 테란마다 그것도 테란맵이라는 엿같은 델타사분면과 잃어버린 사원, 쿨라스협곡 등 다양한 테란의 맵에서 모든 테란들이 보란듯이 하나하나 꺾어나갔다.
저그들은 열광했다. 당시 테란을 상대로 저그는 명함조차 내밀 수 있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을만큼 저그는 그냥 테란과 토스의 점수셔틀이었던 종족이었음을 믿을 수 있는가?
그는 꺾이지 않는 기세로 최종보스 김성제를 꺾으면서 저그의 희망 저그의 구세주 지켜보던 이계의 종족 프로토스마저 과일장수에 환호하였다.
그걸로 모자라 블리자드까지도 과일장수를 추앙하며 그는 스타2가 나온 이례 최고의 영웅 최고의 스타가 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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