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흑의 상징이 빛을 발하고 적의 발 아래로 땅이 갈라지며, 모든 것을 불태우는 불구덩이가 입을 벌립니다. 지옥의
나서스가 사냥을 개시합니다. 캄캄한 그림자와 같은 손들이 사냥감을 둘러싸고 마치 늪에 빠진 것처럼 옴짝달싹할 수
없게 옭아맵니다. 이제 벗어날 수 없습니다. 불쌍하게도 사로잡힌 적을 내려다보며, 전설 속에서 걸어 나온 듯한
나서스는 외칩니다. “내가 곧 죽음이다.”
여기 절망의 그림자를 드리워주마.
지옥의 나서스가 사막의 분노를 시전하면, 양 어깨 갑옷이 울부짖으며 봉인에서 풀려납니다. 그리고 죽음보다 끔찍한 공포가 적을 덮칩니다.
이렇게 너의 세계가 멸망한다!
아래 10월 31일자 PBE 패치노트에서 이미 소개했지만, 공홈에 번역이 업데이트된 고로 여기서 한 번 더 소개합니다. 레전더리 스킨으로 가격은 1820 RP입니다. 영상도 있지만 아직 궁극기의 파티클 등이 미완성인 것으로 보이네요.
아래 영상은 북미판 보이스, 10월 31일자 PBE 플레이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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