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eloper, Dayvie
일주일 안으로 테프전 문제 해결을 위한 소규모 밸런스 패치와 다이달로스 요충지 맵 수정을 하고자 합니다. 이때까지 고려해 보았던 변경들 중에서 시간 왜곡과 유령 초기 에너지에 대한 변화는 이제 적용할 준비가 충분히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추가 할 수 있는 조정들도 대비하기 위해서 다른 변경에 대한 테스트는 지속될 것입니다.
일주일 내로 적용하고자 하는 것:
- 시간 왜곡의 소모 에너지가 75에서 100으로 증가합니다.
- 유령의 초기 에너지가 50에서 75로 늘어나고, 뫼비우스 반응로 업그레이드가 유령 사관학교에서 삭제됩니다.
- 다이달로스 요충지 맵의 앞마당 입구(맵 중앙을 향한)가 좁아집니다.
새로운 밸런스 테스트 맵에서 계속 시험해 보는 것:
- 커뮤니티의 공통된 의견에 따라, 모선핵의 시야 하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시간 왜곡/유령 초기 에너지 변화가 충분하지 않다면 모선핵의 시야 하향이 확실한 밸런스 패치 방향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 저저전에서의 히드라 물량 확보와, 바드라 조합을 통한 다양한 저테전 경기 양상을 가져오기 위해 히드라리스크 상향은 아직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전의 밸런스 테스트 맵에서 고려했던 큰 상향은 아닙니다.)
-유럽 지역에서 보여지는 프저전 후반의 경기양상에 대해서 아직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 지역에서의 게임을 보면서, 군단 숙주 자체의 변경점을 주지 않고 폭풍함에 대한 테스트를 하는 방향을 유지하려고 합니다.
밸런스에 대한 토론을 이어나갈것을 부탁드리고, 건설적인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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