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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대표, 일반부 리그 오브 레전드-스타크래프트 II – 카트라이더 3개 종목 1위 석권
- 각 종목 수상자들 “전국체전 첫 참가인 e스포츠에서 첫 메달리스트 되어 영광”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KeSPA, 회장 전병헌)가 사상 최초로 전국체전에 첫 선을 보인 e스포츠 종목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제 95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 e스포츠는 리그 오브 레전드, 스타크래프트 II: 군단의 심장 (StarCraft® II: Heart of the Swarm™)’, 카트라이더, FIFA 온라인 3의 총 4개 종목에 13개 지역 72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제주대학교 체육관에서 펼쳐졌다.
총 12개의 메달 중 9개 지역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이 중 서울 지역에서 3개, 부산 지역에서 2개의 메달을 획득하였으며 특히 서울 지역은 3개의 금메달을 따내며 활약했다.
우선 일반부 5인 단체전인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북, 부산, 강원, 서울, 제주, 경북의 총 6개 지역 조별 풀리그를 통해 전북, 부산, 서울, 제주가 4강에 진출했으며 서울과 전북이 결승전을 펼쳐 서울이 금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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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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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
지역 |
이름 |
승 |
패 |
비고 |
|
1 |
서울 |
박혜민, 김민수, 김성환, 박재민, 김태겸 |
2 |
0 |
금메달 |
|
2 |
전북 |
유화승, 은종찬, 이승우, 은종섭, 윤찬호 |
0 |
2 |
은메달 |
|
3 |
부산 |
김동하, 여호승, 김태형, 설장한, 박주닮 |
2 |
0 |
동메달 |
|
4 |
제주 |
강동훈, 현준상, 송민혁, 임채헌, 허진환 |
0 |
2 |
|
일반부 개인전인 스타크래프트 II: 군단의 심장 (StarCraft® II: Heart of the Swarm™)은 경북, 강원, 전남, 부산, 서울 경기의 총 6개 지역 조별 풀리그로 경북, 서울, 부산, 강원이 4강에 올랐으며, 서울과 부산의 결승전을 통해 서울 대표인 박준성이 금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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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II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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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
지역 |
이름 |
승 |
패 |
비고 |
|
1 |
서울 |
박준성 |
3 |
2 |
금메달 |
|
2 |
부산 |
이욱담 |
2 |
3 |
은메달 |
|
3 |
경북 |
김현목 |
3 |
0 |
동메달 |
|
4 |
강원 |
신동관 |
0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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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부 개인전인 카트라이더에는 총 10개 지역 15명의 선수들이 조별 풀리그를 펼쳐 결선에 올랐으며, 서울 대표인 유영혁이 금메달, 경남 대표인 조성제가 은메달을, 강원 대표인 김승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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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라이더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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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위 |
지역 |
이름 |
Point |
비고 |
|
1 |
서울 |
유영혁 |
72 |
금메달 |
|
2 |
경남 |
조성제 |
49 |
은메달 |
|
3 |
강원 |
김승래 |
45 |
동메달 |
|
4 |
부산 |
권순민 |
44 |
|
|
5 |
전남 |
박지호 |
39 |
|
|
6 |
경기 |
박천원 |
37 |
|
|
7 |
제주 |
박창규 |
35 |
|
|
8 |
경기 |
이은택 |
21 |
|
대학부 3인 단체전인 FIFA 온라인 3 종목에서는 전남, 울산, 충남, 대구, 인천, 서울, 경기의 총 7개 지역 대표들이 조별 풀리그를 거쳐 전남, 울산, 인천, 서울이 4강에 올랐으며 전남과 인천의 결승전을 통해 전남 대표인 순천대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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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온라인 3 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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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
지역 |
대학명 |
승 |
패 |
비고 |
|
1 |
전남 |
순천대 |
3 |
2 |
금메달 |
|
2 |
인천 |
인천대 |
2 |
3 |
은메달 |
|
3 |
울산 |
울산과학기술대 |
3 |
1 |
동메달 |
|
4 |
서울 |
한국외대 |
1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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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국체전 e스포츠는 동호인 종목으로 획득 메달이 전국체전 종합 순위에 포함되지 않으며, 각 종목 입상자에게는 정식 메달과 함께 상장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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