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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6-07-07 19:57:30 KST | 조회 | 4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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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간 버게뽕에 흠뻑 젖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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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같은 성대한 일이 있을 것을 나의 몸이 먼저 예견한건가?
아 내가 버게와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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