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우와앙굿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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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12-05 10:53:21 KST | 조회 | 135 |
제목 |
귀맵이라는거 실제로 있었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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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말고 스타1 리그 초창기때
삼성코엑스에서 진행되었었는데
거기가 꽤 좁은데 선수들은 부스도 없었고 그냥 양쪽에 배치된 컴퓨터에 이어폰 하나 달랑꼽고 했었죠
대신 해설이 거기서 하는게 아니고 어느 방에 들어가서 그 안에서 해설하고 게임하는 공간에는
해설이 나오지가 않았었음
근데 관중과 선수와의 거리가 한5미터 정도 밖에 안되서 결정적인 상황때 팬들이 오~~우와~~ 하면
충분히 다 들릴수가 있음 예를들면 그분의 스탑러커 찾아내기라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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