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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04-20 01:07:23 KST | 조회 | 4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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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준영해설 비하인드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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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해설이 너무 하고 싶었는데 이유는 '내가 하면 더 잘할 것 같아서'(...) 그래서 임성춘 해설이 방위산업체로 갈 때, 공채를 할 것 같아서 기다렸다. 하지만 이미 그 자리엔 유대현 해설이 내정되어 있던 상태. 답답해서 기다리니 슈퍼파이트에서 자리가 비는 것을 알고 이번에도 기다리면 못할 거란 생각에 대뜸 CJ Media 고객 센터로 전화를 걸어 상담원에게 따졌다고 한다. 근데 멘트가 가관. "해설 두 명이서 하면 당신이 책임질거야?!" 결국 슈퍼파이트 담당 PD의 전화번호를 알게 되고 연락 후 찾아가서 오디션을 봤다고 한다. 이후 연락을 기다렸는데 연락이 와서 데뷔. 본인 말로는 "다른 대안이 없었나봐요."[1] 이현주 캐스터의 말을 빌리자면 뚜벅뚜벅 걸어들어와서 해설이 된 케이스라나...[2]
덕업일치는 위대합니다.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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