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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04-21 17:59:20 KST | 조회 | 1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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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훈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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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게이머가 참 부러울때는
그저 난 게임 하나 열심히 잘했을뿐인데
많은 사람들이 별다른 목적없이 좋아해준다는거
야... 게임키도 보내드리고
이래서 이스포츠는 게이머와 팬의 거리가 그 여타 어느 스포츠보다 가깝다는건가
오랜만에 보면서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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