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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04-22 11:33:11 KST | 조회 | 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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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인터뷰 보고 감독들은 역시 케스파 편이구나 하는걸 느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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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중계권 사태때도 그랬잖아요.
당시 방송사와 케스파가 첨예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게임단 감독들은 협상이 결렬되었다고 당시 MBC게임 예선 치르고 있는 선수들을 철수시키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죠.
그리고 공동 성명을 발표하면서 케스파를 옹호하고 방송사를 비난했죠.
사실 이때부터 감독들은 그냥 구단의 대변인에 불과한 사람들이었음.
99년부터 밑바닥부터 스타판 키워오기에 힘써웠다고?
so what? 지금은 그 판을 망치는 케스파의 주구들인데
뭐 이들도 결국 월급쟁이들일테니 아주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이제는 이들보고 스타판 창립에 기여했다고 좋아하는 사람들은 없었으면 좋겠음
오히려 변화를 못받아들이고 과거로만 희귀하려 하고 보신에만 안주하는 인간들이지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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