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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08-13 19:22:54 KST | 조회 |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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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형은 빠른 업그레이드로 해불선을 막아볼려고 했지만 현실은 x망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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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지형적으로 토스가 이기기 힘들었던것도 사실이고..
22업 토스 병력이 11업 테란 병력에 압도적으로 녹는 현실..............
폭풍이나 거신이 없는이상.. 허리돌리는 해불선을 제어할 방법 자체가 없는게 현재 토스의 딜레마..
그 타이밍을 넘겨야 하는데..
이번판에서는 폴트가 토스 멀티 타이밍도 늦췄고..
토스는 지나치게 업그레이드에 신경쓰면서 고테크 유닛이 늦었고, 지형적으로 잘못싸우고
해불선에는 광파추가 개털린다는걸 다시한번 상기하는 경기.......
수비할때는 광파추가 업그레이드도 앞서서 모르지만..
일단 넓은 전장에서 해불선의 인구수가 높으면..
허리돌리면 그걸 쫓아가다 x털리는게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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