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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08-13 20:44:24 KST | 조회 | 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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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스테파노와 최성훈님의 사랑은 레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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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연습을 도와준 김용진, 우민규 선수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이제 나도 1주일 정도의 여유가 생겨서 스테파노 선수와 여러 곳을 다녀보려고 한다. 외국인과 함께 갈 만한 장소를 아시는 분들은 내 트위터를 통해 알려주시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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