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CarlitoXP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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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8-02 02:05:52 PDT | 조회 | 866 |
제목 |
엠엘지 관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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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장권,
입장권을 손목 띠로 줌. 해체 해보지는 않았는데, 아마도 해체 하면
새로 안줄 느낌이라, 3일 내내 차고 있었는대, 2~3천원짜리 입장권도 아니고, 3만원짜리인대,
애들 문방구에서 50원짜리 뽑기하면 받는 손목띠 정도의 착용감.
거지같은 돗구들이라는 생각이 듬.
2, 입장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장 안은 에어컨 빠방하고 나와서, 입장하는 순간은 일견 상쾌했슴.
3. 관람
의자가 없음. 그 드 넓은 회장 안에 입장객이 앉아 있을 장소는 땅바닥 밖에 없슴.
엠엘지 메인보면, 사람 존내 많아 보이는데, 당연한 거임.
의자를 좆나 조금 준비해놓으니까, 울며 겨자 먹기로, 다닥다닥 서서 볼수 밖에 없슴.
그렇다고 하루에 경기를 한두개 하는 것도 아니고, 수십 경기 하고, 하루종일 하는대, 앉아서 볼 수가 없슴.
특히 클랜원이 오픈 브락켓에 참여해서 관전해보고 싶어도, 컴퓨터를 마주보게 2줄로 깔아 놓지 않고,
4줄로 깔아놔서, 2,3번째 줄에서 게임하면, 친구든 머든, 팀 매니저 아니면 관람할수가 없슴.
4. 주차
글고 돗구베이비들이 엠엘지3일이나 하는대,
주차비 12불을 3일 연속으로 쳐 받아서, 입장권 25불 + 주차비 36불에 기름값이 추가됨.
5. 운영
엠엘지 보면 알겠지만, 동시다발적으로 경기가 일어남,
근대, 셀폰이나 놋북 혹은, 아이패드 같은 전자기기 없으면,
회장에 있는 사람은 경기하던 곳으로 가서 옆 사람한테 스코어 물어봐야됨.
그리고, 어디서 무슨 경기가 열리는 지는 단 한군대에서 밖에 체크할수가 없슴.
X발, 글고 메인스테이지를 제외하면 넓은 애너하임컨벤션센터장에 티비 딱 2대 설치 되있슴.
그나마도 좀만함. 땅바닥에 앉아보면 목이 아프고, 좀 떨어져서 보면, 해설과 글자가 잘 안보임.
글고 글쓰다가 불현듯 떠오른 생각인대, 진로 임마는 오 ㅐ 지에셀에서 부스방음으로 컴플레인 햇는지
이해가 안되는대, 참고로 메인스테이지 제외하면, 관객이 선수의자 뒤 30센치 이내로 접근 가능한대,
헤드셋은 필수도 아니고, 이어폰만 끼는 사람들 많음.
글도 별 문제없이 막 게임하고 그랬음.
다시 한번 요약하자면, 똥과 오줌을 하루종일 참을 수 있고,
무쇠다리를 보유해, 12시간 이상 서있어도 신체에 무리가 없고, 집이 가깝거나 부지런해서.
존내 빨리 입장해서 의자에 앉을수 있는 사람을 제외하면 갈만한 이유가 없다는 것.
집에서 편안하게 컴퓨터로 봐도 빡치는 3류운영리그를 돈 주고 가서 본 소감
X신, 시X, 짜증 의 3 단어로 요약가능,
에 다음부턴 안 ㄱ ㅏ.
글고 문성원 머리 작고 잘생김. 정종현 겜할때 'o' 모드로 가면 거의 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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