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흑인경비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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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9-21 17:13:11 KST | 조회 | 721 |
제목 |
지금 스투 밸런스는 저그가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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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종족들이 극후반 프로토스 스카이 토스조합 이른바 황금함대 조합을 못 막으니까
테란은 전순에 차원도약 줘서 기동성으로 승부보게 함.
저그는 감테 대공 상향시켜서 운영싸움으로 이길 수 있게 만듦
문제는 이제 저그가 극후반 무감타살 조합하면 다른 종족들이 손을 못씀
납치나 신경기생충으로 비싼거 뗑겨와서 지상유닛은 무리군주 가시촉수 ( 거신 토르 집정관 불멸자 )
공중유닛은 감염된 테란 + 포촉 + 타락귀로 녹임 ( 우주모함 전투순양함 )
고위기사나 유령은 감시군주와 포촉도배로 꾸준히 시야확보하면 웬만하면 무군선에서 정리가능
그럼 무군이 느리니까 견제로 흔들면 되지 않느냐? 싶은데 저그도 링돌리기나 땅꿀로 견제 가능함
오히려 아드업 저글링이 건물테러 오지게 잘함. 행성요새같은 저글링 극카운터 건물은 타락귀 부식액 분사로 테러하면 됨.
지금 스투판 최강자가 누구냐 하면 세랄이라고 외국 저그선수임.
세랄도 지금 저그가 좋다고 인정하고 있고 저그가 극후반에 무감타살 안정적으로 띄우면 필승이라고 얘기함.
아직까지 파훼법 나온 적 없음. 토스는 무감타살 완성되면 땅따먹기 싸움에서
슬금슬금 밀리다가 본진앞까지 점막 들이닥치면 한방꽝하고 지지치는 경우가 많음.
테란은 조성주가 사업 해방선 + 핵 운용으로 흔들어서 이긴 판이 몇개 있긴한데
이건 진짜 조성주니까 가능한 수준의 컨트롤이 필요함
올해 블컨 전에 밸런스 손을 봐야 할텐데 지금 테프보다 저프가 더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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