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올해 세가지 실수를 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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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 저번주에 탕수육을 먹을려고 소스를 무심코 부어버렸습니다. 저는 찍먹으로 회개한 자입니다. 고해성사합니다.

 

두번째로 제 방심으로 B형 독감에 걸려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습니다. 읽을 책이 다섯권이 밀렸는데 돌아버리겠습니다.

 

세번째로 리포지드를 예구했습니다 시발ㄹ련아 언제 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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