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영화보고 너무 허무했슴(노스포)도바킨2019. 04. 24. 23:56조회 수 43310년의 세월이 진짜 번개같이 지나갔구나 하고 그것 때문에 울컥했슴같은 세대를 살아와서 정말 좋았고 때문에 더 아쉽다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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