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오늘 미리 부모님께 밥 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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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끼리 요양병원에 계신 할머니 찾아 뵙고 카네이션 미리 드리고

 근처에 사시는 고모와 함께 고깃집 가서 실컷 뜯고 옴.

 이제 내일 케잌 사서 조촐하게 파티 열고 금일봉 드리는 일만 남음.

 

 

 ps: 우리 할머니 바로 옆 침대의 할머니 성함이 김복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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