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리 부모님께 밥 사드림.ddrakegogo2019. 05. 07. 21:21조회 수 450 가족끼리 요양병원에 계신 할머니 찾아 뵙고 카네이션 미리 드리고 근처에 사시는 고모와 함께 고깃집 가서 실컷 뜯고 옴. 이제 내일 케잌 사서 조촐하게 파티 열고 금일봉 드리는 일만 남음. ps: 우리 할머니 바로 옆 침대의 할머니 성함이 김복동이었다.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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