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인싸 아싸 빙고란게 있어서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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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 친 곳은 해석의 영역이 갈라지는 부분

 

폰에 이성번호 5개 <= 직업상 사람을 많이 봐야함. 실제로 지인이라 부를 수 있는 영역의 여성은 2인. X로 생각

최근 3개월 커뮤니티 <= 루리웹, 카연갤, 와벤 눈팅러임. 활동은 엑스피 뿐인데... 접속 자체도 활동의 일부라 X로 생각

이성에게 고백받음 <= 근데, 10대 때였었고 그것도 벌써 10년은 넘은 일이라... 일단 O로 침.

최근 친구와 어벤져스 엔드게임 <= 이게 멀리 떨어져있는 친구와 장소는 다르지만 함께 이야기 나누기 위해 날짜와 시간을 맞춘거임. 함께 본건데 공간적으로 함께가 아니었음. 근데, 서로 직장의 위치만 아니었음 함께였으니 O로 생각.

 

번외로 웹친구<현실친구 <= 웹에서 친구를 안만들어서임.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싸 빙고 3개 떴다... (자의적 해석이면 5개)

웃긴건 O 혹은 애매모호가 사이사이 박혀서

아싸 빙고를 생각만큼 많이 안만들었단거.

 

그래봤자 인싸 빙고는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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