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박탈감 장난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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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주변사람들이

'야 그건 당연한거야'하는 요소가

나에게는 없다는걸 깨달았다

그것도 꽤 많이

 

사실 그런거 신경 안 쓰고 살아가는게 맞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알콜 좀 들어가고 나니까 이게 왜케 짜증나는지

진짜 괜히 빡치고 괜히 억울하다

잘못 살고 있는거 같아

 

으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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