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마음은 꺾여버렸지만 공복은 쓰러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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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오늘의 에키벤은 카니메시.

 

 

 

 

가나자와의 명물 에키벤은 따로 있지만... 한켠의 이것이 너무 맛있어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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