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트레일러 퀄은 여전한듯.

조회 수 468

이래저래 실망은 많이 했지만 트레일러는 나오자마자 보게 되는 거 같음.

물론 히오스 그렇게 놔둔건 용서할 수 없지만.. 이미 지나간 현실이니

놔줘야겠지.. 사랑했다.. 블쟈야..

블쟈 애들 퇴사해서 거의 다 간 어디 회사인가 거길 기대해봐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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