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투르가 중간보스였던 초기안 아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WG완비탄2019. 05. 21. 09:22조회 수 661 군심은 애초에 DLC든 뭐든 해서 3부작 볼륨으로 만들어져야 할 스토리였음 1부 보스 아바투르 (저그와 인간 사이에서의 정체성 고뇌)2부 보스 멩스크 (레이너 구하기 및 복수극)3부에서 제루스로 가서 원시 칼날 여왕으로 변한 후 나루드 처치 (공허의 유산 떡밥) 이렇게 딱딱 맞아떨어지는 전개가 어딨다고 그걸 갖다가 버렸냐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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