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에게 염전노예로 팔릴뻔한 꿈불곰.2019. 05. 28. 11:34조회 수 5571어디 회사 면접보라고 와서 갔더니 20대 초중반의 쌔끈한 여자랑 50대 머머리 사장이 있음 분위기가 좀 이상했는데 아니다 다를까 여자가 나를 유혹하더니 봉고차 태움 도착하고 나서 발버둥치고 빠져 나옴 겁나 쫒기는 와중에 건물 5층 높이 되는 곳에서 뛰어 내려서 다시 도망감. 그러다 깸 여기서 의문점은 왜 봉고차타고 가는 길에는 발버둥 치지 않았을까 뭐지.... 뭘까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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