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하철에서 여자가 갑자기 쓰러짐시슴2019. 06. 10. 19:26조회 수 959바로 119 전화함 손도 안 댐 남자 둘 다가감 손도 안 댐 여자가 일어나더니 의자에 앉음 다음 정거장인가 다다음정거장에 내림 나는 119에 전화했는데 갑자기 여자가 일어나서 좀 민망했음 나: 여자가 넘어졌다 어 일어났다? 119: 여자한테 괜찮냐고 물어보라고 함 나: 외국인인 것 같은데요? 소방관 아저씨 별 다른 말을 안 함 의자에 앉아서 토레타 마시는거 보고 전화 끊음 ㅇㅇ 오늘 건대 갔다가 엉덩이 이쁜 여자 봄목록으로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