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내 블로그는 포트폴리오로 쓰기엔 사실 좀 부끄러운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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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쉬발 그래서 포트폴리오를 따로 준비하고 있는데 주소 알려주지도 않은 블로그 찾아와서 휙 보더니 ok 해버리면

방구석에서 속옷만 입고 사타구니 벅벅 긁고 있는데 그거 보고 '합격입니다' 당하는 것 같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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