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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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사실 이번작품 현탐 오지게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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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때도 존나 개고생하면서 어찌어찌 시간 맞추긴했는데

공모전 떨어지고 나서 재활용 수단이 하나도 없으니까 단편을 그만하라는 말이 사실이긴 하구나 싶음.

욕심이 많은건지 항상 만화를 길게 만드니까 읽는 사람이 피로해지기도 하고 장편급 내용을 자꾸 단편으로 만드니까

스토리진행은 빠른데 컷수를 줄여야하니 그만큼 효과적인 연출도 못쓰고

 

배필 핵 언제잡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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