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함을 안고 잠이든다GLaDOS2019. 07. 01. 23:06조회 수 467바람이 시원하게 불어 창문을 열어둔게 화근이었을까? 분명 벽에 붙어있던 모스퀴토 한마리를 보았으나1년동안 나의 스냅 실력은 녹슬었고놈은 유유히 달아났다 천장이나 벽으로 달아나는 멍청한 유전자를 가진 놈들은 모두 죽었는지 놈을 찾을길이 없다불안한 마음을 부여잡고 자리에 눕는다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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