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골목식당 감명 깊음marine122019. 07. 03. 17:42조회 수 470나도 나이 들어서 저런 칼국수집 할머니 같은 인성 갖추고 싶음. 스태프 하나하나 챙겨주려는 거 너무 인상 깊었음. 특히 커피 마시러 거요 이럴 때 내가 살게요 이거... 본인 만원짜리 하나하나 아쉬운 상황에서 솔직히 저렇게 바로 말하기 쉽지 않잖슴... 저 분은 정말 잘됐으면 좋겠음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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