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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부모님이 저녁으로 중국집에 시켜 드셨다.

조회 수 679

 과감하게 짬뽕과 탕수육의 유혹을 뿌리치고 방에서 페이트나 보며 샐러드나 먹었다.

 

 나는 유혹을 이겨냈다.

 

 

 

 

 

 그런데 거실로 나와 보니 탕수육 먹다 남은 게 있더라...

 

 그것도 좀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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