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저녁으로 중국집에 시켜 드셨다.ddrakegogo2019. 07. 13. 21:57조회 수 679 과감하게 짬뽕과 탕수육의 유혹을 뿌리치고 방에서 페이트나 보며 샐러드나 먹었다. 나는 유혹을 이겨냈다. 그런데 거실로 나와 보니 탕수육 먹다 남은 게 있더라... 그것도 좀 많이...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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