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사실 어제밤에 잘 때 라면이 미치도록 먹고 싶었는데

조회 수 462

 신기하게도 자고 일어나니까 배가 하나도 안 고픔.

 

 

 아, 근데 지금 보고 있는 페이트 천국의 느낌에서 사이비 신부가 마파두부를...

 

 아.... 근데 이거 먹는 장면 왤케 고퀄이냐...

 

 

목록으로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