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지금 아주 신기한 경험하고 있음.

조회 수 735

 배가 꼬르륵거릴 정도로 고픈데 

 

 밥이 입에 안 들어감

 

 

 내 위장은 밥을 원하지만 몸이 밥을 거부한다는 느낌이랄까...

 

 이런 느낌은 태어나서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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