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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냥 쿄애니 기부하고 옴

조회 수 435

불매운동이니 뭐니 하지만

 

그래도 사람 죽었고, 원래부터 가장 좋아하던 스튜디오이니 그냥 무시할 수도 없어서

 

많이는 아니고 한 2천엔 정도 기부하고 왔습니다

 

원래 계획은 쿄애니 스토어나 애니메이트에서 쿄애니 관련 상품 한 만엔어치 지르는 건데

 

쿄애니 스토어는 닫았고 애니메이트에서 쿄애니 관련 상품은 벌써 다 팔렸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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