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아래의 아저씨는 슬픈 과거가 있어

조회 수 692

물론 안 가르쳐 줄 거야. 아저씨에게 더 상처가 되니깐

 

하여간 스스로 괴인으로 변할 정도로 아픈 과거가 있어.

 

"오른다며... 오를 거라며....!!"를 끝없이 읇조릴 뿐. 

목록으로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