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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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너님과 등산을 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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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스장 공사 중이라 휴식 중인데, 트레이너님이 다른 회원 2명 모아서 총 4명이 뒷산으로 등산을 감.

 

 다 나보다 나이가 어려서 그나마 마음은 편했음.

 

 공교롭게도 다들 밥을 안 먹어서 공복 유산소 운동 제대로 했는데

 

 올라가다가 진짜 쓰러지는 줄... 

 

 

 다음에 또 가자는데... 어 음.... 다음엔 꼰대 파워를 발휘해서 꼭대기까지 올라가지 못하게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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