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앓고 있던 강박증이 이상한 방향으로 도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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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급 기분이 나빠지면 책상을 치거나 욕을 하거나 자해를 했었는데

 

 요즘은 쎾쓰!를 하루에 열댓번도 더 외치는 쪽으로 바뀜.

 

 

 

 전자가 나은지 후자가 나은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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