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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아들키우는 북유럽 아빠 크레토스 나온다 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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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첫 반응이

"갓옵워 시리즈도 이렇게 망하네"  "개나 소나 라오어 컨셉 따라하면 되는줄 아나"  "트레일러 보고 미리 거르게 해줘서 ㄳ요"

"캐릭터 붕괴를 보니 게임도 알만하다" 이런 반응이 대다수 였는데

게임 대흥행하고 학살자 크레토스에서 아이를 올바로 키우려하는 아버지크레토스 캐릭터 찬양 일색으로 바뀜 

 

 

 

 

 

 

 

블리자드 도 지략도 쩔고 무력도 쩔고 저그의 공포감과 포스를 그대로 느끼게해준 자비없는 칼날여왕 캐릭터로 인기많은 캐리건

을  사랑에 슬퍼하고 사람도 편하게 죽여주며 저그를 올바로 키우게 하려는 어머니이자 구원자이신 캐리건 캐릭터로 바꿔주면 캐릭터 변화에 분명 모두가 좋아하고 흥행하겠죠?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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