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담당 트레이너님이 스토커 기질 있는 한 여자에게 시달리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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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이쪽 헬스장에서 PT 받던 40대 여성 회원이었는데 너무 집착한다고 함.

 

 전화고 카톡이고 맨날 어마무시하게 보냈는데 그게 너무 스트레스라서 돈 돌려주고 헬스장에서 쫓아 냄.

 

 그런데도 계속 연락을 해 대서 아예 차단까지 했는데, 이번에는 폰 번호 바꿔서 다시 연락했다고 함.

 

 어제 너무 빡쳐서 쌍욕하고 난리도 아니었다고 하는데..

 

 그러고 나서도 부재중 전화가 몇 통이나 들어왔다고 함.

 

 이러다 나중에 더 큰 무슨 일이 터지지는 않을까 걱정임.

 

 

 근데 이걸로 경찰에 신고하면 받아줄지 모르겠다.

 

 

 ps: 문자 보내온 거 살짝 봤는데 띄어쓰기 하나도 안 하는 거 개극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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