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틀래식 편의성은 좀 가져올 것이지

조회 수 645

과거에 불편했던 시스템은 꾸역꾸역 유지하는거 보면

얘네는 명색이 게임개발사라는 새끼들이 옥석 구분을 못하네 

 

 

목록으로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