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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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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앞 거미빌런과의 전쟁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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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 https://www.playxp.com/sc2/general/view.php?article_id=5655818

 

오늘도 어김없이 같은 자리에 진을 침

 

제노사이드 커터로 대충 철거하니까 문 틈으로 막 들어가려고 함

 

열쇠고리로 밀쳐냈는데 바닥 어딘가로 튕겨나간것같음. 죽진 않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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