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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틀래식 어제자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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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모로에 꼬꼬마 흥마를 만들어보았다.

 

몹 두마리 잡고 물마시는 꼬라지를 본 5렙짜리 꼬꼬마 법사가 거래를 걸더니 창조된 물을 주었다.

 

2회차라 그런지 드워프 사제들이 무척이나 많이 보였다.

 

사제 다음으로 많은건 드워프 냥꾼이었다.

 

땅땅땅빵 총쏘는 소리가 신명나게 울려퍼지니 귀가 즐거웠다.

 

퀘몹이 눈 앞에서 죽었는데 순식간에 네명이 모이길래 재빨리 그들에게 초대를 돌렸다.

 

마지막 사람이 수락을 한 순간 퀘몹이 젠 되어서 훈훈하게 다굴쳐서 잡았다.

 

참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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