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로 퇴근 중인데 재미있는 구경함NRPU2019. 08. 30. 17:37조회 수 509바로 앞에 어느 아줌마가 아들하고 통화중이었음. 아들 지금 뭐해? 그랬더니 컴퓨터 한다고 한 모양. 숙제 다 했어? 반응 보니 안함ㅋㅋ 얼른 끄고 숙제부터 해 슬쩍 들어보니 이거 한판만 하고 끈다는 듯함. 그랬더니 빨리꺼빨리꺼엄마 다 왔어 그리고는 도착한 역에서 굳은 표정으로 내리던데 아들의 운명이 궁금해서 견딜 수가 없다.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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