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면접은 보면 볼수록 알 수 없다.

조회 수 504

면접관이 마음대로 뽑긴하지만..

어느 곳은 인터넷에서 면접 공략법대로 하다가 면접관이 그걸로 태클걸고

분위기는 그냥 평화스럽고 편안하게 가지만 일주일 넘도록 결과는 알 수 없음 

"이번 주 안에 연락할께요..." 이 말이 협오스럽다.

 

목록으로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