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생각해 보면 난 블자 게임 딱히 좋아하는 것도 아닌데

조회 수 514

 어쩌다 플엑에 오게 되었을까.

 

 대충 2007년 쯤부터 웃게에 기웃거리기 시작한 것 같은데 이유를 모르겠다.

 

 근데 어쨌거나 한번 기웃거리기 시작하니까 계속 들어오게 돼서 지금까지 이어진 듯.

목록으로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