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이나 나를 짜증나게 하던 모기를 드디어 잡았다.ddrakegogo2019. 09. 12. 01:30조회 수 516 이놈을 변기통에 처박은 후, 친히 나의 성수(聖水)로써 정화하여 익사시켜 주었다.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될 것 같군.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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