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분 시절에 했을 땐 분명 인상에 남을만한 난이도가 아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요번에 10렙 찍고 바로 하러갔더니 마지막 불정 잡는 부분에서 3번 뒤짐
번화 몇 번만 슝슝 날리면 마나 오링나서 1초에 한 번 치는 평타로 잡다 피1 남은 걸 못잡고 누움 쉬벌것
뒤지면 칼바람 언덕 근처에서 깨어나서 듀로타 서쪽 끝까지 마라톤 해야됨
막트에 토템 미리 박고 버프 다 키고 마나 풀로 채우고 딜링 시작했는데 친구가 옆에서 붕대 감아 줘서 피 10프로 남기고 겨우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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