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사이즈는 괜찮은데
막 이것저것 들어간 햄버거들은 먹기 너무 불편함.
한입 베어먹을때마다 양상추나 소스가 흐르고
손에도 자꾸 묻어서 깔끔하게 먹기 힘듬
퀴존이랑 서브웨이 둘 다 빵도 두껍고 토핑도 많아서 햄버거와 같은 상황
샌드위치용 오븐에 눌러 구우면 빵 수분 날라가고 바삭바삭하고 먹기 편한데
제 기억으론 서브웨이에서 구워주는 없었던것 같음
공차 버블티도 펄? 이라는 젤리 빨때로 흡입하면 순간적으로 목에 막힐것 같은거 넘 싫던데
공차 잘나가는 거 보면 이런거 컴플레인 거는 사람 없었나...?
에그드랍 토스트도 오늘 먹어봤는데
맛은 그럭저럭이면서 먹는건 오지게 불편해서 중간에 버릴까 생각도 했었음
걸어다니면서 먹을수 있는 토스트는 아니였던것 같음. 담엔 매장에서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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