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시네마틱 제작진은 각본 받아들고 현타 오지게 들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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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 폐기물을 위해 시간과 돈과 노력을 들여야 한다는 게

 

나라면 하다가 우울증 오지게 왔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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