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고싶었는진 알거같음포포더윈터2019. 09. 25. 10:08조회 수 859 1. 사울팽의 죽음으로 감화되는 호드 2. 지지를 잃는 실바나스 3. 안두인은 아버지의 유품을 맡길 정도로 사울팽을 신뢰 딱 요 세가지인데 이걸 푼 방식이 1. 막고라 반칙빔! 팅팅 탱탱 2. 아무것도 아닌 것을 위하여! 3. 또 쌍검충 죽네 ㅉㅉ 라서 너무너무....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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