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드디어 집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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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충 열흘 동안.

 

 런던, 옥스포드, 리버풀, 애딘버러, 글래스고우, 북아일랜드, 아일랜드(밸파스트), 콘위, 체스터, 바스, 솔즈베리(스톤헨지)

 

 정도 둘러보고 옴.

 

 썰은 조만간 사진 몇 장 올리며 풀까 생각 중.

 

 

 

 하지만 일단 오늘은 폭딸 타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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