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영혼의 치유사란 건 '게임적 허용'이었잖음?WG완비탄2019. 09. 26. 16:16조회 수 742 플레이어 캐릭터가 죽는다고 정말 영구히 뒤져버리면 안 되니까 시체찾기 부활 시스템 + 영혼의 치유사 부활 그런 거 넣어서 그럴싸하게 만들어 놓은 건데 어느 순간부터 이걸 실제 세계관 설정으로 가져오려고 하는 것 같던데진짜 그렇다면 죽음과 삶의 근간부터가 개판나버리게 됨 그렇게 많은 인구가 뒤지고 또 전쟁하고 이러는 게 단박에 설명되긴 하는데죽음의 가치가 정말 가벼워지잖음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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