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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왜 인터뷰라고 지면에 실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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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에서 온 20대 대학생 임모 씨는 "'버닝썬 게이트' 사건처럼 국민의 안전을 위협한 범죄에는 지지부진한 수사를 펼쳤으면서 조 장관 가족을 수사하는데 10시간 이상을 쓰는 걸 보고 황당했다"며 "설령 가족의 혐의가 뚜렷하더라도 연좌제가 폐지된 마당에 조 장관을 끊임없이 겨냥하는 모습이 '흠집내기'에 지나지 않더라"고 꼬집었다.

 

버닝썬 게이트 수사는 경찰이 했는데 검찰을 까는 사람이 있다? 뿌슝뿌슝

 

그건 그렇다 치고 이걸 지면에 실어준 애들은 조국이 좋은거야 싫은거야 아니면 사실판단 능력을 잃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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